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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국어 출제 해부 –
군무원 ∥ 문법 문제의 출제비중 증가, 문학 작품 단독 문제가 출제되지 않은 것이 특징
어문규정(5) 어문규정-로마자 표기법
어문규정-띄어쓰기
어문규정-한글맞춤법(구별을 요하는 말)
어문규정-표준발음법
언어예절
이론 문법(8) 문장의 종류(겹문장과 홑문장)
사동 표현과 피동 표현
품사
어휘의 의미관계
조사의 쓰임(‘의’의 쓰임 구별하기)
단어의 갈래(단일어와 복합어 구분하기)
올바른 문장(2)
어휘 (4) 순화어
적절한 속담(소설 지문 이해)
한자 어휘
한자성어
비문학(8) 표현기법
문장 넣기/ 접속어 (훈민정음 창제 원리 이해)
글의 중심 내용
어휘
내용 파악
내용 파악(일치/불일치 유형)
논리의 오류
2020년 군무원 시험은 공개형 문제로 전환된 첫 시험이었습니다. 군무원 시험에서 드디어 수험생들이 완벽한 문제와 선지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나 이번 시험을 친 수험생들에게 결코 쉬운 시험은 아니었다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문항 구성을 보면 어문과 이론 문법 즉 일반적으로 ‘문법’이라고 부르는 파트에서 13문항(50%)이 출제되었고 비문학 파트에서 8문항(30%)이 출제되었습니다. 어휘에서 4문항(15%)이 출제되었으며 어휘에서 한문항이 문학 지문으로 출제되었으나 소설의 개념이나 텍스트의 이해에 대한 문제가 아닌 제시된 지문에 적절한 속담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어 어휘 파트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2019년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군무원 국어 시험에서는 고전문학, 시 등 문학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나 2020년 시험에서는 독자적인 문학 문제가 한 문항도 출제되지 않았던 독특한 구성의 시험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시험문제만으로 앞으로의 시험 경향을 말하기는 어렵고 이 시험의 영역 배분이 이러했다고 해서 다음 시험도 마찬가지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군무원 시험은 고정된 문제 형태가 없기 때문에 전체 영역에 걸쳐 기본 이론서를 통해 개념을 정확하게 학습하고, 비문학이나 문학 파트에서는 작품, 다양한 지문들을 두루두루 학습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고 확인하는 학습보다는 맥락을 추론할 수 있게, 독해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공개형 국어 시험 문제에서는 단순암기형 지식국어에서 탐구형 문제로 변하고 경향이 변하고 있습니다. 기본 유형은 확실하게 익히고 비문학 독해, 문학 파트는 조금씩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고 훈련한다면 새로운 미래, 합격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어 과목 학습 대책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앞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국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것이다.
국어 과목이 범위가 넓긴 하지만, 범위가 넓다는 것이 범위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완전한 이론의 정리는 불가능할지언정 출제경향과 기출문제를 보면 시험 범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95%의 내용이 이론서에 수록되어 있으므로 우선 이론을 정리하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다.
국어 과목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부의 순서를 정하여야 한다. 국어는 크게 비문학 영역과 문법, 어휘 영역으로 나뉘는데 문법은 또 다시 일반문법과 실용문법으로 구분된다. 일반문법을 공부하면 실용문법에 접근이 쉬워지고 이것은 또 어휘 학습에 까지 연결이 된다. 그러므로 일반문법을 먼저 공부하고 실용문법, 어휘로 학습영역을 넓히도록 한다.
또한 수험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가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합격을 위해서는 한자 및 사자성어를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를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어휘와 한자는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단시간 투자하되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숙지하도록 한다.
그리고 최근 갈수록 출제율이 높아지고 있는 비문학 영역을 반드시 잡고 갈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비문학 영역에는 주제 파악하기, 내용 확인하기, 순서 바로잡기, 글의 전개방식 확인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주제를 파악하고, 문장 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혼자 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비문학 영역의 지문 길이도 길어지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독해는 앞으로도 계속 높은 출제율을 보일 것이고 난이도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이 되므로 수능형 문제를 꾸준히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어보기 보다는 문제풀이 tip을 찾아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어]
행정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행정학 출제 해부 – 군무원 ∥ 지엽적인 내용에 얽매이지 말고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야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행으로 여러 가지로 불안하고 힘든 상태에서 치러진 2020년 군무원 시험은 사상 처음으로 문제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첫 시험이었지만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는 표준화된 국가직이나 지방직 행정학 문제와 비교하여 상당히 예외적으로 지엽적인 문제들을 다수 출제하여 손쉽게 난도를 조절하려 했던 출제자의 의도가 엿보인다. 더불어 출제오류라 할 수 있는 문제들도 다수 출제되었다. 대표적으로 15번 현대적 행정이념에 대한 문제는 ‘정답없음’ 문제로 판단되고, 22번 주민직접참여제도는 ‘복수정답’의 소지도 있다. 또한 지극히 행정학의 지엽적인 문제도 몇몇 출제되었다. 16번 윈터의 정책집행모형은 대학교과서 정책집행론에서도 아주 지엽적인 내용으로 볼 수 있으며, 공무원 시험에서도 단 한번도 출제된 적이 없는 내용이다. 9번 에치오니의 조직목표유형 또한 마찬가지의 문제이다. 이상의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행정학의 일반적인 주제들에 대해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예외적으로 출제된 지엽적인 문제들로 인해 다수의 수험생들이 큰 혼동을 겪었으리라 판단되며 올해 시험에서 문제와 정답에 논란이 컸던 만큼, 추후 시험에서는 점차 정제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지엽적인 문제에 얽매여 학습범위를 지나치게 확장하려 하는 것보다 주요 출제되는 주제들에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지는 학습을 하는 것이 수험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태도가 될 것이다.
행정학 과목 학습 대책
행정학은 종합사회과학을 성격을 갖고 있어 처음 행정학을 접하는 수험생에게는 막연하고도 방대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행정학을 학문적으로 탐구하려는 것이 아니고 시험에서의 고득점이기 때문에, 수험을 위해 공부해야 할 행정학은 결코 방대하거나 막연하지 않다. 제일 먼저 기본이론 공부 후 머리 속에 둥둥 떠다니는 행정학 개념과 내용을 정리해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푼 후 “왜 정답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행정학 이론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 반드시 확인·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이 과정에서 암기되지 않은 내용들은 별도로 작은 노트에 필기를 하고 반복 암기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행정학은 여느 과목과 비교해서 기출문제가 많이 공개가 되어 있는 편이기 때문에 군무원 뿐 아니라 국가직 기출문제 등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찾는 것은 행정학 학습에 중요한 문제이다. 또한 행정학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반복이다. 반복학습을 할 때에는 아는 부분과 잘 모르는 부분을 구분하여 읽고, 아는 내용을 과감히 넘기고 모르는 부분을 찾아가는 중핵형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의고사를 보면서 틀린 문제나 보기를 분석해나가며 풀어보도록 한다.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을 하고, 단시간 내 합격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다.
[행정학]
행정법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행정법 출제 해부 – 군무원 ∥ 정법 기본 이론에 충실하되 판례도 꼼꼼히 준비 해야 …
예상치 못하게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행으로 여러 가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어려운 수험기간을 보냈을 수험생들에게 먼저 고생했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2020년 군무원 시험에서는 최초로 문제가 공개되었다. 공개가 예고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문제 공개가 이루어졌고 전제척으로 문제 지문이 깔끔하지 않기 때문이 이번 시험이 행정법 시험을 대표하지는 못하리라 생각된다. 성의 없게 출제한 듯 보이는 지문이나 어눌해 보이는 문장도 다소 보였지만 문제의 질적 수준이 낮다는 논란에 따라 2021년 시험부터는 좀 더 엄선된 지문들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9급 군무원 행정법 시험에서도 각론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나 올해 시험에서는 7급 시험에서만 각론 문제가 출제되었을 뿐 9급 시험에서는 각론 문제가 출제되지 않은 특징이 보였다. 점차 이러한 방향으로 확정될 것으로 추측되나 시험 범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공지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은 9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각론 파트는 공부하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된다. 판례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단문이 아닌 장문의 선지들이 많이 출제되어 수험생들의 심리적인 부담감 또한 컸을 것으로 보인다. 옳고 그름에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모호한 지문도 있었고, 이러한 문제는 재차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틀린 지문, 더 옳은 지문으로 답을 고를 수 있도록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고 정오답을 가려내는 연습을 하며 시험에 대비하기 바란다.
꿈을 꾸는 자는 아름답다. 하지만 꿈만 꾸는 자는 아름답지 않다.
오늘 하루의 노력이 내일을 앞당기는 힘이 될 수 있도록 매일 노력을 더하길 바란다.
행정법 과목 학습 대책
1. 행정법은 현대 행정이 법치국가를 지향하는 한다는 점에서 공무를 담당하거나, 공익과 관련성이 큰 자격 내지 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 탐구하는 과목이다. 이는 행정법이 각종 국가고시의 시험과목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2. 행정법의 연구대상이 되는 법률관계는 우리가 생활하는 과정에서 인식을 못할 뿐 주변에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즉 결코 생소한 과목이 아닌 것이다. 따라서 행정법은 적절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게 되면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다만 행정법에 대한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대표적인 사례에 대한 이해 및 그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3. 하지만 행정법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은 대학에서 교수님들이 다루어야 할 문제로 시험을 준비하는 여러분들은 수험생의 신분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수험생으로서는 너무 깊이 있는 학설 및 논쟁에 집착하기보다는 시험과 관련하여 출제가능이 큰 쟁점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 공부하는 것이 좋다.

행정법은 다른 법학분야와는 달리 행정의 법률적합성이 강조되는 영역으로서 법조문에 대한 의존도가 특히나 큰 분야이다. 그러나 단행법전이 존재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 모든 행정법 영역으로 분류되는 개별법에 대해 이를 숙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특히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다만 일정한 분야에 대해 일반법이 존재할 경우에는 개별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일반법이 적용되게 되므로 그에 대해서는 반드시 숙지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반법의 대표적인 예로서는 행정절차법, 국가배상법, 행정심판법, 행정소송법 등을 들 수 있다. 한편 이러한 일반법의 법조문이 일의적이고 확정적이면 별 다른 문제가 없으나, 만약에 법조문에 흠결이 있거나, 설사 있더라도 당해 조문 해석과 관련 다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경우에는 학설이 대립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학설의 대립은 그 주장과 관련된 실익이 배경에 존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행정경제나 행정편의의 필요성 측면을 강조하는 견해와, 행정편의보다는 국민의 권익 보장을 강조하는 견해의 대립으로 이루어진다. 다만 이러한 학설의 내용은 논술식 시험의 경우에는 그 주장 근거와 관련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객관식 시험의 경우에는 오답시비의 문제가 있어 논술식 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판례가 어떠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는 오답시비와 관련될 여지가 적어 실제 출제되므로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결국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행정법을 공부함에 있어 일반법에 해당하는 성문법의 내용에 대해 숙지하여야 하고, 나아가 법조문이 흠결되거나, 설사 존재하더라도 다의적인 해석이 가능할 경우 그 해석과 관련된 문제점 및 구별실익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그와 관련된 판례, 즉 대법원의 태도를 확실히 정리하여 알고 있는 것이 관건이 될 것이다.
[행정법]
경영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경영학 출제 해부 –군무원 ∥어떤 유형의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탄탄해야 …
2020년 군무원 시험부터 공통 과목의 문제가 공개된 반면 경영학 과목은 이번에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중중~중상 정도 문제들로 출제된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으로 어렵고 위축된 시험 환경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느끼는 체감난이도는 상승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경영학 과목이 군무원 시험 과목으로 채택된 후 네 번째로 치러진 시험이었지만 난이도 기복이나 출제유형에 있어 변화가 큰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험이었습니다. 시험 현장에서 맞닥뜨린 어떤 유형의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기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지엽적인 부분을 파고들 필요는 없습니다. 정확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예상문제와 기출문제의 반복적인 학습정도가 수험생들 간 점수차이를 형성하므로 지엽적인 문제에 얽매여 학습범위를 지나치게 확장하려 하는 것보다 주요 출제되는 주제들에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지는 학습을 하는 것이 수험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태도가 될 것입니다.
경영학 과목 학습 대책
2017년부터 군무원 군수직 시험 과목이 품질관리론에서 경영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변함에 따라 경영학에 대한 요구도 점점 더 커지고 다양해지고 있고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이 크든 작든 경영의 문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만큼 경영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때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경영학은 학문과 동시에 음악회 지휘자에 의해 연주되는 종합예술의 성격을 띤 콘서트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지식정보사회의 물결을 헤치며 창조력이 경쟁력의 핵심인 시대에 살고 있고 저마다 창조경영을 새로운 경영의 키워드로 내세우며 기존의 사고를 깨는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고, 이제 이전 것을 벤치마킹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제품과 시장을 개척하여 경영의 창조성을 발휘해야만 합니다. 군무원 군수직 또한 이런 변화의 흐름에 따라 시험 과목이 변경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경영학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생소한 수험생들은 너무 방대하여 준비가 버겁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수험학습을 위한 범위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경영학 한번에 합격하는 학습법이란 무엇인가?
1. 시험경향 파악하기
군무원 시험에서 경영학은 본 학문에서 알아야 할 공통적으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평가합니다. 따라서 문제풀이를 통해 시험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어떤 부분에 초첨을 맞출 것인지 파악하고 공부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 이론 공부하기
군무원 경영학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시험 출제내용의 이해입니다. 이를 위해 평가 영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면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문제로 접근하기
일반적으로 군무원 시험에서는 심층적인 문제보다는 이론에 대한 이해여부를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에서 교재와 동영상강의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실제 시험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이론에서 강조한 내용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시험 직전 다시보기
이론 학습과 문제풀이를 병행하는 동안 ‘중요하지만 자주 틀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따로 오답과 개념 정리를 통해 체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전반적인 이론의 이해를 토대로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여 시험 직전 오답확인을 통해 중요한 개념을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실수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합니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을 하고, 단시간 내 합격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전기기기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전기기기 출제 해부 –군무원 ∥쉽고 단순하게 출제되었던 시험
2020년 전기기기 시험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비공개로 치러졌습니다. 문항이 비교적 쉽고 단순하게 출제되었으며 단순단합형 문제가 주를 이루어 수험생들의 학습역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데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 문제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 난이도가 하락하여 합격 커트라인은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채용인원 증가에 따른 실경쟁률 하락으로 짧은 기간이라도 압축적으로 공부를 한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고득점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상문제와 모의고사 등에서 다룬 보편적인 문제만 풀었더라도 충분히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난이도여서 코로나 시국에서도 흔들림 없이 충실히 준비한 수험생에게는 기회가 되는 시험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전기기기 과목 학습 대책


학습에 앞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목차를 파악하고 학습의 방향성을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나뭇잎을 만들고 나무기둥에 잎을 붙이는 것이 아닌, 나무 기둥을 세운 다음 이 기둥에 나뭇가지를 치고 나뭇잎을 자라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목차를 세우고, 뼈대를 만드는 일이다.
둘째로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기출문제는 공부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자주 출제된 문제라면 이제 더 이상 출제될 리가 없을까? 정답은 No.이다. 자주 출제되었다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반드시 또 출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똑같은 문제로 출제될 수도 있고, 각도를 달리해서, 혹은 범위를 달리해서 유사하게 출제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기출문제를 보고 지문을 목차와 기본이론서에 표시하여 얼마나 중복되어 출제되었고, 어떤 내용이 어떤식으로 출제되었는지 파악하여 학습의 강•약을 결정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기본서를 보면서 내용 이해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때는 목차를 보고, 기출문제 체크해둔 내용을 바탕으로 강•약을 주어가며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다. 전기기기는 다른 시험과목과 비교해서 수험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낮은 편이라고는 하나, 한정된 시간에 많은 내용의 학습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습 가이드를 잘 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과적인지,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해야지 전기기기 과목을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지, 7가지 해법을 통해 찾아보자.

1. 개념이해가 중요하다 : 어떤 학습이든 단순히 암기만으로는 학습의 지속성이 없으며, 이해력 사고력 판단력을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기본서를 읽어라 : 책에는 표면적인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숨은 의미도 있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기본서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수험학습의 정석이다.

3.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라. 그리고 애착을 가져라 : 자신만의 서브노트를 가지고 있다면 학습과정에서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마무리 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순히 서브노트를 만드는데만 그치지 말고 자신이 만든 서브노트에 애착을 가지고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4. 복습을 철저히 하라 :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하면 복습하는 시간이 지체되면 될수록 더 많은 양을 망각한다고 한다. 한 번 공부했다고 해서,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습이고, 그날 학습한 것은 간단하게라도 그날 한 번 복습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이것은 전기기기 과목 뿐 아니라 어느 과목에서든 해당하는 것으로 복습은 하루를 넘기지 말자.

5. ★★다양한 문제를 풀어라 : 문제를 풀 때는 단순히 답을 맞추는데 의미를 두는 게 아닌, 오개념을 바로 잡는데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각 보기 마다 옳고 그름을 하나하나 모두 가려낼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전기기기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개념 정리도 중요하지만 개념을 문제에 접목시키는 문제풀이 스킬이 다른 과목에 비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문제를 풀 때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훈련은 단시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접해보고 풀어봄으로써 단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예제와 연습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6. 좋은 강의를 들어라 : 좋은 강의를 선택하였다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계속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전기공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전기공학 출제 해부 – 군무원 ∥용어의 정의, 값을 구하는 방정식이나 수식을 묻는 정답을 찍어내는 유형의 문제 다수 출제
공통 과목 문제가 이번 2020년 시험부터 공개되었던 것과는 달리 전기직 전공과목은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복원된 문제를 통해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2020년 전기공학 문제는 비교적 中급 난이도에서 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입니다. 복잡한 계산을 요하지는 않았으나 전류의 크기, 소비전력 크기, 기전력의 크기 등 간단한 계산을 요하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며, 용어의 정의나 값을 구하는 방정식과 수식을 묻는 문제가 높은 출제비중을 차지하여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군무원 시험 특성 상 정답을 찍어내는 유형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제 막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이라면 먼저 이론을 전체적으로 학습한 후 문제풀이를 통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점검해 본 후 보충심화 강의를 통해 공부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것이 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합격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전기공학 과목 학습 대책
‖ 범위를 한정시키고 효율적, 능률적 학습이 되도록 하자.
전력, 전기기기, 전기설비, 전력전자 및 에너지시스템 등을 다루는 전기공학은 전기와 자기, 전자파와 관련된 기술 및 응용을 연구하는 공학의 한 분야로서, 전자기학, 회로이론, 전기기기, 전력공학, 전기설비 등의 다양한 교과목으로 구분하고 있다. 공부는 노력만으로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해야지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수험을 위한 공부는 학문을 탐구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공부를 해서 단기간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공부의 목적이고 목표가 되는 것이다. 전기공학은 특히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범위를 한정시키지 않고 너무 무리하게 준비를 하다보면 공부 시간이 길어지고 수험학습에 맞지 않은 비효율적 학습이 될 수 있다.
먼저 전자기학과 회로이론의 핵심 개념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전기현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그리고 이러한 철저한 공학적 분석의 토대 위에서 전기 관련 다양한 응용기술을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전자기적 기본 현상과 회로이론 기초지식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최우선의 학습목표로 하고 여기에 더해 전력공학까지 준비한다면 군무원 전기직 시험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일이 있고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이루어지기 마련이니! 수험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문제로 풀어가느냐가 중요하다.
국가정보학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국가정보학 출제 해부 –군무원 ∥국가정보활동에 관한 범위를 숙지하고 현안 이슈에도 관심을 가져야
국가정보학은 범위가 명확하게 한정되어 있지 않은 과목이다. 대부분의 문제가 기존에 출제되었던 유형에서 출제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더욱 더 다듬어진 문제의 형태로 출제되고 있고, 매년 몇 문항은 전혀 생소한 내용으로 출제되기도 해서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기도 하다. 생소한 문제라고 하지만 국가정보활동에 관한 범위 안에서 출제되기 때문에 개정된 교재나 언론에서 보도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면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것이다. 국가정보학이 무엇인지, 국가안보는 무엇인지, 정보의 기능과 이해, 정보생산자와 소비자 등 국가정보학의 기초가 되는 부분에서는 좁은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기초지식을 묻는 문항형태로 꾸준히 출제되고 있으므로 정확하고 꼼꼼하게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기본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수험학습에 쏟는 시간을 단기간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잔가지에 매달릴 것이 아닌, 숲을 보고 나무를 보면서 내용을 채워나가야 한다. 그 첫 번째 시작은 기출문제 분석에서부터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수험생이라면 더더욱이, 반드시, 기출문제를 눈으로라도 확인 후에 이론을 학습하는 것이 좋다. 학문 연구를 위한 공부가 될 필요는 없다. 우리는 합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험 유형에 맞추어 공부를 해야만 단 시간에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국가정보학 과목 학습 대책
우리나라에서의 국가정보학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시작되었다. 1961년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정보기관인 중앙정보부가 창설된 이후 중앙정보부와 군 정보기관 내부에서는 미국 정보기관의 지원을 받아 정보연구와 실무자 교육이 이루어지다가 2000년대 들어서면서 학계에서의 정보관련 연구는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안보, 외교, 공안행정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거나 관련 정책 입안과 집행을 위해서는 국가정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2006년부터 군무원 채용시험과 국가정보원 7급 직원 채용시험 과목에 국가정보학을 포함시켜 국가정보학 교육 활성화의 유인요인이 되어왔다.
국가정보학은 국가의 정보활동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을 체계화하고, 국가정보활동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국가정보활동이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오늘날 국제안보와 정보환경이 급변하면서 정보기관이 수행해야 할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정보학 과목의 출제범위도 매우 유동적인 특이점이 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시험의 구조를 이해하고 구조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기본이론서를 볼 때는 숲을 보고 기둥을 세운다는 것을 목표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본이론서의 기둥을 세웠다는 느낌으로 공부했다면 문제를 풀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나가는 것이 좋다. 문제를 풀다보면 빠진 내용이 무엇인지 체크할 수 있고 이론서 내용이 어떤 방식으로 문제로 변형될 수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정보학이라는 과목 특성상 현안 이슈에 관련된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언론보도 내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이 좋다. 북한의 권력구조의 변화, 정보기관의 명칭변경, 주요 도발 사건 등이 주요 현안 이슈가 될 수 있다.
국가와 국가정보학 국가정보학의 이해
정보의 기능과 이해
정보생산자와 정보소비자
첩보수집
정보분석
정보보고서 생산과 배포
국가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 비밀공작활동
방첩과 보안
산업정보활동
테러와 범죄
사이버정보전쟁
국가위기관리
국가정보기관의 이해와 발전방향 한국의 정보기구
북한의 정보기구
미국의 정보기구
러시아의 정보기구
중국의 정보기구
일본의 정보기구
영국의 정보기구
프랑스의 정보기구
독일의 정보기구
이스라엘의 정보기구
정보기구 총론
정보활동의 변화와 국가 간 정보협력
정보기관의 민주적 통제와 균형
정보기관의 혁신과제
정보사회론 출제해부 및 학습대책 – 군무원
정보사회론 출제 해부 –군무원 ∥아는 문제에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
정보사회론은 9급이나 7급의 급수에 따라 난이도나 영역의 특이한 차이는 없는 편이다. 다만 연도별 출제 비중에 있어서 일관성을 찾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다. 이번 시험에서도 많은 수험생들이 다소 난해하고 생소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같은 문제에서 곤욕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아는 문제에서 실수를 줄인 수험생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단순히 보는 것과 내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고난이도 주제나 특이한 영역에 집중하기 보다 전체적인 범위에서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아는 것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시험에서 실수를 줄인다면 합격권에 들 수 있을 것이다.
정보사회론 과목 학습 대책
오늘의 사회를 정보화 사회로 규명하고 정보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정보화 능력이 없다면 인간의 삶을 누릴 수 없으며,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정보화 능력을 요구하고 있어 21세기의 정보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 정보사회론에서는 정보의 발전이 가져오는 사회적 변화나 정보기술의 발전을 결정짓는 경제, 사회, 문화적 요인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사회 전반에 걸친 내용을 개괄하고 있다.
군무원 시험에서 정보사회론은 연도별 출제영역의 비중에 있어서 일관성을 찾기 힘든점이 있다. 이는 출제위원 구성에 따른 차이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정보사회론의 최근 두드러진 경향은 문제나 지문의 설명이 점차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주어진 시험 시간 내에서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핵심 키워드가 되는 이론이나 학자, 개념 등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암기가 필요한 정보와 정보사회 및 정보사회 이론에 대해서는 학자별 저작과 핵심내용을 반드시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 정보사회론 각 영역별 주요 키워드

정보 및 정보사회 데이터, 정보, 지식의 개념, 정보사회나 산업사회의 특징 및 현상, 정보사회 관련 저자와 저작 연결시키기
정보사회 이론 정보사회 담론, 정보사회 이론과 학자 연계
뉴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컴퓨터 및 네트워크의 기본, CMC, 집단지성
정보화 전자민주주의, 뉴거버넌스 등 정치-사회-산업경제 각 분야의 변화현상
정보사회의 쟁점 정보화의 영향, 정보사회 문제점, 정보윤리
정보사회의 법률문제 저작권, 개인정보보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20년 제1회 시험 ∥ 기본이론을 통해 기본기를 튼튼히 다진 후 기출문제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야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6 6 12
13 11 24
11 3 14

30 20 50
2020년 제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는 전년도 보다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이 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근현대사 문제가 전체 문제의 40%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짧은 역사적 시간 안에서 벌어진 중요사건의 순서, 시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종합적인 학습이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험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론 학습을 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기출유형을 조금이라도 풀어본 수험생이라면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유물이나 사료를 바탕으로 하는 문제가 많이 제시되는 편이므로, 이런 부분도 놓치지 말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사료를 바탕으로 해당 시대적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학습이 필요하겠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0 )
30
고조선 ; 여러나라( 3 )
삼국시대( 5 )
남북국 시대( 2 )
고려시대( 8 )
조선시대( 12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4 )
20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10 )
현대1 : 해방정국( 1 )
현대2 : 분단정부( 5 )

50
영역별 문항분석을 하면 전근대사에서 30문항, 근현대사에서 20문항이 출제되었다. 출제영역 분석을 하면 고려부터 민족해방운동기 까지 전체 50문항 중 35문항이 출제되었으며, 매 시험마다 출제 문항수의 편차가 심하지 않으므로 단기 수험생의 경우 어느 부분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단기에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다. 특히 시험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 이 시험을 치는 수험생이라면 중급 시험을 반드시 한번에 합격해야만 한다. 단기간 집중해서, 이론과 문제풀이 강의에서 강조하는 내용 중심으로 공부하고 반드시 합격하도록 하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20년 제2회 시험 ∥ 지엽적인 이론 학습 보다는 전반적인 시대 흐름과 함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전후관계를 파악할 줄 알아야 …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2 1 3
12 15 27
16 4 20

30 20 50
2020년 두 번째로 치러진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시험 급수가 심화(1,2,3급)/기본(4,5,6)급으로 개편되면서 기본 시험은 난이도 (상)의 문제가 3문항(6%) 출제되었고, (중)정도의 문제가 55%, (하) 문제가 40% 출제되었다. 근현대사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9~21문항 정도로 높은 출제율을 보이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짧은 기간 역사적 사건과 사건을 연결짓고 보다 세심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지엽적인 사건이나 까다로운 문제 없이 평균적인 유형의 문항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론 및 문제풀이를 통해 착실하게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었을 것이다.
향후 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전반적인 시대 흐름과 함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좋으며 문화사, 인물사까지도 포괄적인 학습이 필요하겠다. 기본적인 이론 학습 후 문제풀이를 빠르게 진행하고 5회차 정도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마무리 학습을 하는 것이 합격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28
고조선 ; 여러나라( 1 )
삼국시대( 4 )
남북국 시대( 4 )
고려시대( 8 )
조선시대( 10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7 )
20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6 )
현대1 : 해방정국( 2 )
현대2 : 분단정부( 5 )
지역사 ( 1 ) 1
주제사 ( 1 ) 1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20년 제3회 시험 ∥ 지엽적인 내용에 집중하지 말고 난이도 (중),(하) 문제를 정확히 맞출 수 있게 준비해야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2 1 3
16 12 28
14 5 19

30 20 50
2020년 세 번째 치러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시험은 난이도 (상)의 문제가 3문항(6%) 출제되었고, (중)정도의 문제가 55%, (하) 문제가 40% 출제되었다. 난이도 (중)(하) 문제만 공략해도 어렵지 않게 자격을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시험이었기 때문에 상반기 시험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일부 직렬이 그러하지만 차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다방면에 걸쳐 국가공무원 한국사 시험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런만큼 이 시험의 난이도는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이라면 한 회라도 먼저 이 시험을 보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어떤 시험에서든 기출문제 풀이만큼 중요한 요소는 없지만 특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특성상 중요한 지문은 기출문제에서 반복해서 출제되고 있다. 반복되는 지문에 익숙해지면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아낼 수 있으므로 기출문제의 정오답을 확실하게 가려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한국사는 1. 개념 파악. 2. 시기 파악, 3. 의의 파악(인과관계를 보는 것)으로 공부 순서를 정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너무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한다면 광범위한 한국사 이론에 압도될 수 있고, 지엽적인 내용에 집중하느라 전반적인 복습을 놓쳐서 오히려 쉬운 문제를 놓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흐름 중심의 학습은 기본이고, 거기에 집중 출제된 영역을 정리하면서 반복해서 보는 것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0 )
29
고조선 ; 여러나라( 3 )
삼국시대( 3 )
남북국 시대( 3 )
고려시대( 7 )
조선시대( 13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5 )
18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7 )
현대1 : 해방정국( 1 )
현대2 : 분단정부( 5 )
기타 ( 3 ) 3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20년 제4회 시험 ∥ 누구든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0 5 5
12 14 26
13 6 19

25 25 50
2020년 네번째로 실시되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은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 지극히 지엽적인 사건이나 사실을 물어보는 문제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지엽적인 사실을 무조건적으로 암기하기 보다는 역사적 사건들의 흐름을 이해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이 시험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고 필요한 점수만 획득하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반드시 100점, 95점을 목표로 준비할 필요는 없다. 기본 이론을 듣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보는 선에서 준비한다면 난이도 (중),(하) 문제만 맞춰도 충분히 목표 점수를 달성가능할 것이다. 다른 시험과목과 다르게 부담이 적은 과목이므로 시험을 위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예비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기본적인 국사에 대한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25
고조선 ; 여러나라( 1 )
삼국시대( 5 )
남북국 시대( 5 )
고려시대( 6 )
조선시대( 8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8 )
23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8 )
현대1 : 해방정국( 1 )
현대2 : 분단정부( 5 )
기타 ( 2 ) 2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 해부 –
2020년 제5회 시험 ∥ 누구든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
구분
전근대사
근현대사

난이도
4 7 11
12 12 24
11 4 15

27 23 50
대체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그해 마지막 시험을 쉽게 출제하고 있는 편인데 2020년 마지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시험은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바로 전에 출제된 시험에서 난이도 (상)의 문제가 5문항(10%) 출제된 것에 반해, 이번 시험에서는 11문항(22%) 정도 출제된 것만 보더라도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으리라 생각된다. 전근대사 : 근현대사 출제비중이 30:20 정도를 유지하다가 직전시험에서 25:25, 이번 시험에서 27:23 비율을 보이면서 근현대사 출제비중이 늘었다는 점에서도 수험생들에게 부담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지엽적인 내용에 집중하면서 100점을 위한 공부 보다는 흐름 중심의 학습, 기본이 튼튼한 이론 학습에 이어 기출문제 및 다양한 유형의 예상문제로 시험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지엽적인 내용에 집착하기 보다 사건과 사건 사이의 관계, 사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학습하도록 한다.
구분
문항 수
전근대사
원시사회 ; 구석기~신석기( 1 )
26
고조선 ; 여러나라( 1 )
삼국시대( 4 )
남북국 시대( 4 )
고려시대( 6 )
조선시대( 10 )
근현대사
근대1 : 개항기( 6 )
21
근대2 : 민족해방운동기( 9 )
현대1 : 해방정국( 2 )
현대2 : 분단정부( 4 )
기타 ( 3 ) 3

50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학습 대책
1. 3단계로 공부하라.
1단계:개념 파악 → 2단계:시기 파악 → 3단계:의의 파악
2. 문화재는 시대파악 자료로 이용하라.
3. 역사적 상상력을 발휘하라.
4. 강의만 들을 게 아니라 책을 보고 복습하라.
5. interval을 짧게 하라.
6. "할 수 있다"는 긍정과 "하면된다"는 치열한 열정의 마음을 가져라.
7. '과정'을 바르게, 즐겁고, 행복하게 하라.

한정된 시간 안에 수험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러나 동일한 조건 안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고득점을 받는 수험생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과적인지,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해야지 빠르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증을 취득할 수 있을지 다섯 가지 해법을 통해 찾아보자.

1. 개념이해가 중요하다 : 국사를 단순 암기라고 생각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러나 단순히 암기만으로는 학습의 지속성이 없으며, 이해력 사고력 판단력을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전반적인 시대의 흐름과 함께 역사적 사건의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사료 학습이 필요하다.
2. 기본서를 읽어라 : 책에는 표면적인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숨은 의미도 있다. 단순히 강의만 듣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복습해 보는 것이 수험학습의 정석이다.
3. 복습을 철저히 하라 :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습이고, 그날 학습한 것은 간단하게라도 그날 한 번 복습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이것은 한국사 뿐 아니라 어느 과목에서든 해당하는 것으로 복습은 하루를 넘기지 말자.
4.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출제 경향을 파악하라 : 기출문제는 출제 경향이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또한 시험 범위는 기출문제 범위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않을뿐더러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가 유사하게 혹은 변형되어 반복 출제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므로 기출문제는 반드시 체크하도록 한다.
5. 좋은 강의를 들어라 : 좋은 강의를 선택하였다면 선택한 강의를 믿고 계속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국사를 단순 암기 과목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수험생들은 단순히 암기하는 공부 방식에서 이해하고 판단하는 공부 방법으로 중심을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공부를 할 때는 정통으로 하는 것을 권한다. 요령으로 공부한다면 한두 문제는 맞출 수 있겠지만 50문제를 요령으로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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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아미는 1998년부터 군무원·부사관·장교만을 연구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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